Search

조광한 남양주시장, 화재현장의 영웅 남양주소방서 격려 방문

다산동 주상복합건물 화재 진압에 힘쓴 소방관 격려

- 작게+ 크게

하인규 기자
기사입력 2021-04-15

▲ 조광한 남양주시장 다산동 주상복합건물 화재 진압에 힘쓴 남양주소방서 방문 김범진 서장과 담화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조광한 남양주시장 다산동 주상복합건물화재 진압에 힘쓴 남양주소방서 방문 김범진 서장 및 관계자들과 담화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조광한 남양주시장이 최근 다산동 주상복합건물에서 발생한 화재 사건과 관련하여 화재 진압에 힘쓴 남양주소방서를 지난 15일 방문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앞서 지난 10일 남양주시 다산동에서 발생한 화재는 오후 4시 29분 화재 발생 신고 접수 이후 10시간 만인 11일 오전 2시 37분 완전 진화됐으며, 이번 화재로 인해 42명이 경상을 입었다.

 

이날 조광한 시장은 평내동에 소재한 남양주소방서를 방문해 김범진 서장을 비롯해 빠르게 확산된 불길 속에서 생사를 오가는 사투를 벌이며 화재 진화와 인명 구조에 힘쓴 소방관들을 만나 감사를 표했다.

 

조 시장은 “이번 화재는 남양주 최대 큰 불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단 한 명의 인명 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시민들이 빨리 대피할 수 있도록 화재 상황을 알린 우리 시민 의식의 승리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남양주소방서를 비롯해 의용소방대원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최대한의 대응을 해주신 것에 시장으로서 감사드린다.”라며 “그 노고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중앙 표창이라도 받을 수 있도록 상신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조 시장은 함께 남양주소방서를 방문한 관계 부서 공무원들에게 “향후 재난 발생 시 우왕좌왕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매뉴얼을 만들고 재난안전대책본부 설치에 필요한 물품들을 미리 준비해 놓을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시는 이번 화재로 피해가 발생한 입주민 70여 세대, 230여 명에게 임시 대피 시설 11개소를 제공하고, 오전과 오후 1회씩 일 2회 입주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주민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화재 사건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Mayor Jo Kwang-han visits Namyangju, the hero of the fire scene, to encourage
Encourage firefighters who worked hard to extinguish fires in multi-purpose buildings in Dasan-dong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Mayor Jo Kwang-han visited the Namyang District Office on the 15th to express his gratitude for the recent fire incident in the Dasan-dong residential-commercial building.

 

The fire that occurred in Dasan-dong, Namyangju on the 10th was completely extinguished at 2:37am on the 11th, 10 hours after the reception of the fire report at 4:29pm, and 42 people were injured due to the fire.

 

On this day, Mayor Jo Gwang-han visited Namyang-si, located in Pyeongnae-dong, and met with chief executive Kim Beom-jin and other firefighters who struggled to fight life and death in the rapidly spreading flames, and expressed their gratitude to firefighters who worked hard to extinguish fires and save lives.

 

Mayor Cho said, “Even though this fire was the biggest fire in Namyangju, there was no damage to a single person. I think it is a victory of our citizenship awareness of the fire situation so that citizens can evacuate quickly.”

 

He added, “As the mayor, I thank the Mayor that the volunteer firefighters, including the Namyang District Officer, responded to the utmost with a sense of mission.” He added, “I will receive a central commendation in order to repay the hard work.”

 

In addition, Mayor Cho emphasized to officials from related departments who visited Namyang-si, "It is necessary to prepare a manual and prepare the necessary items for the establishment of the Disaster Safety Countermeasure Headquarters in advance so that in the event of a disaster in the future, it is necessary to prepare a manual so that we can respond quickly without being left behind. I did.

 

Meanwhile, the city provided 11 temporary evacuation facilities to more than 70 households and 230 residents who were damaged by the fire, and held a meeting with residents twice a day for residents and merchants once a morning and afternoon. We are putting all our efforts into remediation.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Copyright ⓒ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