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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기 중랑구청장, 직원 소통의 자리 마련

7일 오전 8시 30분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0년 4분기 직원 정례조례」 온라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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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규 기자
기사입력 2020-10-06

▲ 류경기 중랑구청장 2020년 4분기 직원 정례조례 비대면 온라인 진행 모습 (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직원들과 온라인으로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구는7일 오전 8시 30분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0년 4분기 직원 정례조례’를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중랑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된 이번 정례조례는 코로나19로 달라진 직원들의 일상 이야기를 담은 영상, 류경기 중랑구청장의 인사말, 중랑아티스트 ‘소리샘 오카리나’의 공연 영상, 윤대현 교수의 ‘코로나 위기의 마음관리 기술’ 특별강연 순으로 약 35분 동안 진행됐다.

 

특히 이번 정례조례는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민선 7기 주요 업무 추진 성과를 직원들과 공유하는 것은 물론 코로나19로 피로가 누적된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돼, 직원들의 사기증진에도 큰 도움이 됐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지친 직원들의 마음건강을 살피기 위해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정신건강의학과 윤대현 교수가 ‘코로나 위기의 마음관리 기술’이란 주제로 특별 강연도 진행해 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정례조례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에게 잠시나마 위로와 격려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남은 2020년 하반기도 구민은 물론 직원과 소통으로 행복한 미래 새로운 중랑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 7월 민선7기 2주년 직원 정례조례를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해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Province) Reporter Ha In-gyu = Jungnang-gu (Gu, Gyeonggi Ryu) is attracting attention by preparing a place to communicate with employees online.

 

Goo announced on the 7th that at 8:30 a.m. on the 7th, it had carried out the “Employee Ordinances for the Fourth Quarter of 2020” online in real time.

 

This regular ordinance, conducted through Jungnang-gu's official YouTube channel, is a video that contains the daily stories of employees who have changed due to Corona 19, a greeting from the head of Jungnang-gu, Gyeonggi-do Ryu, a video of a performance by Jungrang artist'Sori Sam Ocarina', and Professor Dae-Hyun Yoon's'Mind Management Technology of Corona Crisis. 'The special lectures lasted about 35 minutes.

 

In particular, this regular ordinance provided a time to encourage employees who have accumulated fatigue due to Corona 19 as well as to share the achievements of the 7th period of the civil election with their employees, as well as to encourage the employees' morale. .

 

In addition, to examine the mental health of employees exhausted from Corona 19, Professor Yoon Dae-Hyun of the Department of Mental Health Medicine at the Gangnam Center of Seoul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gave a special lecture on the subject of ‘Mind Management Skills in Corona Crisis,’ and received a great response from employees.

 

“I hope this regular ordinance will be a moment of consolation and encouragement for employees who are striving to prevent the spread of Corona 19,” said Ryu Gyeonggi-do, head of Jungnang-gu. “The remaining second half of 2020 is a happy future through communication with the I will do my best to make the Jungnang.”

 

On the other hand, Goo conducted a regular employee ordinance for the 2nd anniversary of the 7th civil election in July through live broadcasting on YouTube, and received great response from employees.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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