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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스노클링협회, "내가지키는 내 생명! 생존수영 및 스노클링 강습"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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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규 기자
기사입력 2019-12-01

▲ 의정부시스노클링협회 스노클링 강습(사진설명 좌측 첫번째 의정부시스노클링협회 함윤천 회장, 두번재 박광준 강사)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박광준 강사 스노클링 교육 모습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의정부=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의정부시체육회 의정부시스노클링협회(함윤천 회장)는 11월30일 포천시소재 포프라자 스튜디오에서 의정부시청소년지도협의회 주최, 흥선동청소년지도협의회 주관, 의정부시스노클링협회 후원으로 “내가지키는 내생명! 생존수영 및 스노클링 강습”을 개최했다.

 

포천시에 소재하고 있는 포프라자 스튜디오는 수중촬영 전문 스튜디오로써 영화.드라마 수중사고 및 수중촬영 전문 스튜디오이며 수심 1m 및 5m 풀을 갖추고 있어 스노클링 및 스킨스쿠버 동호인들에게 알려져 있는 장소이다.

 

▲  라이프자켓 착용 교육 모습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라이프자켓 착용시 생존연장 교육 모습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의정부시스노클링협회 박광준 강사는 해양물놀이시 착용하는 구명조끼(라이프자켓) 착용방법에 대한 설명과 함께 해양재난속에서 대처요령에 대한 강의, 스노클링 장비소개 및 호흡방법, 이동방법 등에 대한 강의가 있었다.

 

이날 참석한 이모군은 “물속에 대한 두려움을 스노클링을 통하여 잊고 수중 속을 보면서 유영한다는 것이 너무 즐겁고 재미가 난다면서 스노클링을 열심히 배워서 바다속에 들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의정부시스노클링협회 함윤천 회장은 “스노클링은 간단한 장비와 호흡법만 잘 잊히며 누구나 얕은 수심에서도 즐길 수 있는 해양스포츠”로써 “동남아 여행을 다녀오신 분이라며 많이 접해본 해양스포츠로써 수온이 높은 바닷물에서는 물속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는 스포츠이지만 우리나라는 수온이 낮아 저체온증에 주의만 한다면 간단한 교육을 통하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라고 말했다.

 

함 회장은 강사진 배출을 통하여 의정부시민들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해양스포츠 보급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스노클링 강습 모습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해외 스노클링을 통하여 해양동물과의 만남 모습 (사진제공=YTN사이언스 캡쳐)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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