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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6급 승진자 대상 온라인 교육 통해 소통 시간 가져

우리가 남양주 발전의 핵심! We are N-hero!...실천적 인재양성의 힘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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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규 기자
기사입력 2021-01-19

▲ 조광한 남양주시장 6급 승진자 대상 온라인 교육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조광한 남양주시장 6급 승진자 대상 온라인 교육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시장 조광한)가 지난 18일부터 6급 승진자 70여명을 대상으로 "[N:LIVE] 6급 승진자 교육"을 진행하며, 2021년 실천적 인재양성의 힘찬 발걸음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비대면 실시간 화상방식으로 양일간 진행됐으며, 리더와의 대화를 통한 시정이해, 중간관리자의 역할과 책임, MZ세대의 이해 등 실무자에서 벗어나 팀의 리더로서 관점을 전환시킬 수 있는 강도 높은 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친해져도 괜찮아’라는 부제로 실시된 랜선 팀빌딩 과정은 직원 간 퀴즈대결로 진행되어 자칫 지루하고 어색할 수 있는 비대면 교육에 재미를 더하고, 서로 간 협력을 키울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졌다는 평이다.

 

19일 진행된 교육에서 팀장들과의 자유로운 대화시간에 참석한 조 시장은 “이제는 정말 여러분의 역할이 중요해졌다. 실무자의 관점에서 벗어나 조직 전체를 볼 수 있는 눈을 키워야 할 것”이라며 “항상 절실하고 절박한 마음으로 업무를 대하고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해결방법을 찾기 위해 함께 노력해 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특히 조 시장은 “우리시 중점 추진사업인 쓰레기 20% 감량과 아이스팩 재사용을 위한 노력도 혼자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일이다. 여러분들이 힘을 합쳐 함께하고 있고 시민 분들까지 함께 해준다면 우리가 많은 변화를 이뤄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시정 현안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또한 조 시장은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오늘이다. 매일을 내가 나를 위해서 성실하게 살며, 후회를 남기지 않는 인생을 살기 바란다.”라며 인생선배로서의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이에 한 교육생은 “승진 후 그만큼 역할과 책임이 커져 어깨가 무거웠는데 많은 지식과 스킬을 전수받은 시간이었다. 지금 조직에서 나의 역할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다.”라며 “우리시의 여러 가지 전략이 단순히 전략으로 그치지 않고 실천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팀원들과 함께 협력하고 소통하며 추진력을 높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실무자일 때는 몰랐던 관리자로서의 역할과 팀 운영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 시장님과의 대화시간이 많이 긴장됐었는데 소탈한 대화를 통해 조금 더 가까워진 느낌을 갖게 됐다. 우리시 정책들을 더욱 깊이 있게 알게 된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이번 교육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시는 6급 승진자 교육에 이어 7급, 8급 승진자에 대한 교육을 연이어 진행하며 체계적으로 ‘인적자원 고도화’를 실시, 실천적 인재양성을 통한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갈 예정이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Mayor Jo Kwang-han brings time to communicate through online education for 6th grade promoted people
We are the core of Namyangju development! We are N-hero! ...A strong start of a practical talent

 

-Reporter In-Gyu Ha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Namyangju City (Mayor Kwanghan Jo) is conducting "[N:LIVE] Level 6 Promotional Education" for 70 people who are promoted to Level 6 since the 18th, and fostering practical talent in 2021 I started taking steps.

 

This training was conducted for two days in a non-face-to-face real-time video system in accordance with the COVID-19 Social Distancing Prevention Guidelines, and as a leader of the team, such as understanding municipal administration through dialogue with the leader, roles and responsibilities of middle managers, and understanding of the MZ generation. It consists of an intense process that can transform your perspective.

 

In particular, the LANSUN team building process, which was conducted under the subtitle ``It's okay to get along,'' is a quiz contest between employees, adding fun to non-face-to-face training that can be boring and awkward, and it is said that it was designed as a time to foster mutual cooperation. .

 

Mayor Cho, who attended a free chat session with the team leaders during the training held on the 19th, said, “Now, your role is really important. He said, “We need to grow our eyes to see the whole organization, away from the perspective of the practitioners,” he said. “I hope you will always treat your work with a desperate and desperate mind and work together to find creative and creative solutions.”

 

In particular, Mayor Cho said, “Efforts to reduce waste by 20% and reuse ice packs, which are our city's key projects, cannot be done alone. If you are working together and even the citizens are together, we will be able to make a lot of changes.”

 

Mayor Cho also said, “The most important thing in life is today. I hope that every day I live faithfully for me and live a life that does not leave any regrets.” He did not spare his advice as a life senior.

 

In response, one trainee said, “After promotion, the roles and responsibilities grew and my shoulders were heavy. It was a time when I received a lot of knowledge and skills. “I thought once again what my role in the organization is now.” “I thought that we should cooperate and communicate with our team members and increase our momentum so that the various strategies of our city can be linked to practice rather than just strategies. .”

 

“When I was a practitioner, it was a meaningful time to think about my role as a manager and team operation that I didn't know about, and the conversation time with the mayor was a lot tense, but I felt a little closer through the casual conversation. It was a really meaningful time to get to know our city policies in more depth.” He expressed his satisfaction with this education.

 

On the other hand, the city will continue to provide training for those who are promoted to level 6 and then to those who are promoted to level 7 and 8, and systematically implement'Human Resource Upgrade' to strengthen competitiveness through practical training of human re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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