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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20년도 제4회 추경예산 1,068억 원 증액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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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규 기자
기사입력 2020-09-10

▲ 포천시청 전경 (사진제공=포천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포천=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포천시는 9일 시의회 의결을 통해 2020년도 제4회 추경예산 1,068억 원을 증액했다.

 

이에 따라 지난 제3회 추경예산 9,782억 원에서 10.92%가 늘어난 1조 850억 원(일반회계 9,524억 원, 특별회계 1,326억 원)이 최종 확정됐다.

 

주요 편성 사업에 주요 국도비 사업으로는 ▶스마트시트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12억 원 ▶유해폐기물 처리 및 행정대집행 14억 원 ▶소흘생활체육공원 확충사업 34억 원 ▶소흘국민체육센타 개보수공사 4억 원 ▶소흘국민체육센타 인공암벽장 설치공사 5억 원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37억 원 ▶공익형 직접지불제 96억 원 ▶통제초소운영 및 소독비용지원 39억 원 ▶소흘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13억 원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15억 원 이며

 

주요 시정 현안사업에는 ▶포천도시공사 자본금 출자 260억 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기금 출연금 2억 원 ▶민군상생협력센터 건립 토지매입 11억 원 ▶거점 세척소독시설 부지매입 3억 원 ▶재난관리기금 전출금 10억 원 ▶포천 중앙로 지중화사업 위탁사업비 23억 원 ▶일동 화동로, 송우6리 지중화사업 위탁사업비 72억 원 ▶도시재생 뉴딜사업 토지(건물) 매입 30억 원 ▶택시쉼터 건립 3억 원 ▶포천터미널 공원화사업 18억 원 이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이번 추경은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시의 중추적 역할을 할 예산이 대거 포함되어 편성됐다.”며 “확정된 예산은 신속히 집행하여 지역경제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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